리모델링을 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가장 먼저 할 일은 건물의 효용가치를 분석하여 리모델링 방향과규모를 결정하는 것이다.
이때 개조의 목적과 가용예산, 공사의 범위 등은 물론 상가건물이라면 주변입지조건 및 상권등에 대해서도 면밀한 검토가 이루어 져야 한다.
시공업체를 선정할 때는 리모델링 전문회사 중에서 시공실적과 견적가격, 사후관리내용 등을 비교하여 결정한다.
특히 시공실적을 살필때에는 전직이 많은 리모델링/인테리어 업계의 특성을 고려하여 회사의 실적보다는 담당 디자이너 개인의 설계시공 경험에 더욱 많은 비중을 두는 것이 좋다.
그 밖에 관할행정관청(대부분 구청 또는 동사무소)에 대한 신고 또는 허가도 잊지 말아야 하며, 민원으로 인한 공사지연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이웃의 양해를 구하는 것도 중요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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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리모델링 방향구상-개조의 목적, 가용예산, 공사범위, 주변입지조건 상권등 분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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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전문회사와의 상담(기초설계 및 상담)- 견적의 타당성과 수익성 검토
 건물관련서류 및 실측당시 도면준비 (도면이 없는 경우 업체가 실측후 도면작성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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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공사계약 체결(세부설계 및 공사일정표작성)-신뢰성과 전문성을 갖춘 업체 선정  
 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건축주의 의도 와 디자이너의 감각을 결합